안녕하세요 케이네입니다
파주에 위치한 하니랜드를 다녀왔는데요 20개월 아기와 다녀오기에 너무나 만족스러운 곳이라서 포스팅으로 남겨놓아요.
하니랜드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로 218 (조리읍 장곡리)
http://kko.to/7NBeZK6RV
어린 아이들이 갈만한 놀이공원
케이가 좋아하는 빠오친구 (코끼리) 놀이기구를 보고 케이가 손으로 가르키며 저걸 타야한다면서 혼자 줄서는 곳으로 도도도 걸어가더라고요
줄서면 탈수있다는걸 어떻게 알고 줄 서는지 많이 컸어요
하니랜드는 용인 에버렌드 같이 엄청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미취학 아동~초등 저학년 이라면 신나게 즐길수 있는 크기였어요. 오히려 딱 좋았답니다.
빈티지한 느낌과 아기자기한 느낌이 공존하면서 사진찍으며 놀기에도 좋았어요
100센치 미만의 아기들은 부모님과 같이 탈수있었어요.
계절에 따라 수영장 눈썰매장 오리배를 이용할수도 있었어요. 케이네가 갔을때는 장마철이라 강물이 불어서 오리배는 탈 수 없었네요.
토끼 먹이체험도 가능해요. 먹이를 천원에 구입해서 집게로 먹이는 체험인데 케이가 계속 하고싶은지 먹이기 떨어지면 더 사오라고 ..
동전을 넣고 타는 놀이기구도 있었는데 케이가 너무나 좋아했지요. 소방차도 타보고 농구공을 던지는 미니 게임도 해보았어요.
입구 앞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 먹기에도 좋았어요.
하니랜드 입장료는 주차요금을 3000원정도 내면 입장 가능했어요
놀이기구를 1개 타는데 4000원이지만 빅5를 구매하시면 대인 15000원 소인 12000원이에요
소인은 24개월 이상부터 놀이기구를 탈때 요금을 지불해야하고 케이는 20개월이라 어른용 빅5만 끊어서 함께 놀이기구를 탔어요
저렴하고 쾌적하게 잘 놀았어요! 정말 알차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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